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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0월에 혼자 파리 여행 가는데 하루는 스트라스부르랑 콜마르 당일치기로 다녀오려고 합니다. 기차표(TGV)를 예매하려고 SNCF 커넥트 앱을 다운받았는데 질문이 있어서 글 올려요. 보통 기차표는 언제쯤 예매하는 게 제일 저렴한가요? 지금 보니까 오픈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도 가격이 좀 나가는 것 같아서요. 혹시 프로모션 코드가 따로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하루 만에 스트라스부르랑 콜마르 두 곳 다 여유롭게 보는 게 가능할까요? 아침 일찍 출발해서 밤늦게 돌아오는 일정으로 생각 중인데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지 걱정입니다. 다녀오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TGV는 오픈되는 날 바로 예매하는 게 가장 저렴해요! 일정이 확정되셨으면 서두르시는 걸 추천합니다.
하루에 두 곳 다 보는 건 조금 빡빡할 수 있지만, 아침 일찍 서두르시면 불가능하진 않아요.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콜마르가 정말 아기자기하고 예쁘니 두 곳 다 가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체력 충전 단단히 하세요!
기차표는 보통 3~4개월 전에 열리는데, 갈수록 가격이 계속 오르니 빨리 예약하는 게 이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