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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0월 말에 프랑스 여행을 계획 중인 예비 여행자입니다. 파리에서 테제베(TGV)를 타고 스트라스부르에 다녀오려고 하는데요. 당일치기로 아침 일찍 출발해서 저녁 늦게 돌아오는 일정이 나을지, 아니면 아예 1박을 하면서 야경까지 여유롭게 보고 다음 날 파리로 넘어오는 게 나을지 고민이 되어 글을 올립니다. 당일치기로 가면 콜마르까지 묶어서 보기는 많이 힘들까요? 이왕 가는 거 쁘띠 프랑스 골목길도 천천히 걷고 맛있는 타르트 플랑베도 여유롭게 먹고 싶은데, 다녀오신 분들의 소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1박 하시는 걸 무조건 추천해 드려요! 야경이 정말 예쁘고 아침의 한적한 쁘띠 프랑스도 매력적이거든요.
당일치기로 콜마르까지 다녀오시는 건 너무 피곤하실 거예요. 스트라스부르 한 곳만 여유롭게 보시는 걸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