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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여행 오시면 기념품으로 마트 털기 필수인 거 아시죠? 제가 먹어보고 선물용으로도 너무 좋았던 마트 꿀템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첫 번째는 '본마망(Bonne Maman)' 타르트 과자입니다. 특히 레몬 맛이랑 초콜릿 카라멜 맛은 한국에서 구하기 힘들거나 비싸서 마트 보일 때마다 쟁여두셔야 해요. 두 번째는 '라 샹브르 오 콩피튀르' 잼도 맛있지만, 마트에서 쉽게 살 수 있는 본마망 무화과 잼도 가성비 최고입니다. 바게트에 발라 먹으면 천국의 맛이에요. 마지막으로 버터의 고장답게 '라 메르 풀라르' 쿠키와 소금 버터(게랑드 소금이 들어간 가염 버터)도 추천합니다. 아이스백 챙겨오셨다면 밤 잼(Clement Faugier 크렘 드 마롱) 튜브형도 선물용으로 부피도 안 차지하고 아주 좋습니다. 다들 마트에서 득템하세요!
본마망 타르트 진짜 맛있죠! 저는 레몬 맛만 쓸어왔는데 더 사 올 걸 그랬어요.
밤 잼 튜브형은 지인들 선물용으로 정말 딱이더라고요. 부피도 안 차지해서 너무 좋아요!
게랑드 소금 버터는 정말 쟁여와야 합니다. 빵에 발라 먹으면 풍미가 미쳤어요.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파리 가는데 마트 쇼핑 리스트에 꼭 넣어둘게요.
프랑스 마트는 정말 개미지옥인 것 같아요. 저도 캐리어 무겁게 채워왔던 기억이 나네요.
본마망 타르트 진짜 맛있죠! 저는 레몬 맛만 쓸어왔는데 더 사 올 걸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