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프랑스 여행의 복병은 역시 파업인 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에 떼제베(TGV) 타고 스트라스부르 가려다가 갑자기 파업 공지를 받았거든요.\n\n대처법을 간단히 공유하자면, 먼저 SNCF 앱을 무조건 설치하시고 알림을 켜두세요. 이메일로도 안내가 오지만 앱이 가장 빠릅니다. 만약 열차가 취소되면 앱에서 무료로 다른 시간대 열차로 변경하거나 전액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n\n일정에 차질이 생기면 당황하지 마시고 바로 역 내 창구(Billetterie)로 가셔서 직원에게 대체 편을 문의하시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다들 파업 대비 일정 플랜 B를 꼭 세워두세요!
프랑스는 정말 파업이 잦아서 걱정이었는데 꿀팁 감사합니다! 앱 설치는 필수겠네요.
저도 다음 달에 파리 가는데 플랜 B 꼭 세워놔야겠어요. 좋은 정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