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일정이 타이트한 분들을 위해 제가 다녀온 뮤지엄패스 4일권 루트를 공유합니다. 조금 힘들긴 했지만 본전은 확실히 뽑은 것 같아요! 1일 차에는 루브르 박물관과 오랑주리 미술관을 묶어서 돌았습니다. 루브르가 생각보다 너무 넓어서 체력 소모가 크니 편한 운동화는 필수입니다. 2일 차에는 오르세 미술관과 로댕 미술관을 다녀왔고, 저녁에는 개선문 전망대에 올라가 야경을 봤습니다. 3일 차에는 베르사유 궁전에 하루를 다 투자했습니다. 정원이 정말 넓어서 꼬마 기차 타시는 걸 추천해요. 마지막 4일 차에는 퐁피두 센터와 판테온을 방문하며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미리 예약이 필요한 곳들은 한국에서 꼭 예약하고 가세요!
진짜 알차게 다녀오셨네요! 저도 이 일정 참고해서 계획 짜야겠어요.
루브르는 진짜 하루 종일 봐도 모자라더라고요. 편한 신발 팁 감사합니다!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베르사유 꼬마 기차는 필수군요. 꿀팁 감사합니다!
이대로 돌면 체력 방전될 것 같지만 본전은 확실히 뽑겠네요. 대단하십니다!
뮤지엄패스 4일권 고민 중이었는데 이 글 보고 바로 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