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휴가로 프랑스 남부 니스에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휴양 위주로 여유롭게 둘러보고 싶은데, 3박 4일 일정을 대략적으로 짜봤어요. 전문가분들의 피드백을 받고 싶습니다. 첫째 날은 오후 도착해서 니스 해변 산책하고 전망대 올라가서 야경 보려고 합니다. 둘째 날은 에즈 빌리지랑 모나코를 묶어서 당일치기로 다녀오고, 셋째 날은 망통이나 칸을 가볼까 고민 중이에요. 마지막 날은 마티스 미술관 갔다가 공항으로 이동하는 일정입니다. 셋째 날에 망통이랑 칸 중에 어디가 더 매력적일까요? 그리고 니스 시내에서 맛있는 해산물 요리나 현지 맛집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아기자기하고 알록달록한 느낌을 좋아하신다면 칸보다는 망통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사진 정말 잘 나와요.
에즈 빌리지랑 모나코 묶어서 가는 날은 아침 일찍 서두르시는 게 좋아요. 생각보다 대중교통 배차 간격이 길더라고요.
니스 해변 근처에 있는 'Le Safari'라는 레스토랑에서 해산물 파스타랑 파에야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영화제 분위기나 명품 거리 구경하는 걸 좋아하시면 칸이 좋고, 여유롭고 따뜻한 소도시 느낌은 망통이 제격입니다.
개인적으로 아기자기하고 알록달록한 느낌을 좋아하신다면 칸보다는 망통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사진 정말 잘 나와요.
3박 4일로 남부 프랑스의 매력을 꽉 채운 알찬 일정이네요. 니스 살레야 광장 시장도 꼭 들러보세요!
에즈 빌리지랑 모나코 묶어서 가는 날은 아침 일찍 서두르시는 게 좋아요. 생각보다 대중교통 배차 간격이 길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