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 전 6박 7일간의 파리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여행자입니다. 준비하면서 가장 고민했던 게 뮤지엄패스 동선이었는데, 제가 직접 다녀오고 만족스러웠던 3일권 루트를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첫째 날은 오르세 미술관을 시작으로 오랑주리 미술관, 그리고 저녁에는 개선문 전망대에 올라 야경을 보는 코스입니다. 오르세와 오랑주리는 도보로 이동이 가능해서 묶어서 가기 정말 좋습니다. 둘째 날은 하루 종일 루브르 박물관에 집중하고, 퐁피두 센터까지 둘러보는 일정입니다. 루브르는 정말 넓으니 편한 운동화가 필수입니다. 마지막 셋째 날은 근교인 베르사유 궁전에 다녀왔습니다. 아침 일찍 출발해서 궁전과 정원을 여유롭게 둘러보고 오후 늦게 파리로 돌아와 생트샤펠 성당의 스테인드글라스를 감상하며 마무리했습니다. 뮤지엄패스를 사용하더라도 루브르와 베르사유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반드시 사전 시간 예약을 해야 하니 이 점 꼭 유의하세요!
뮤지엄패스 동선 짜기 머리 아팠는데 이대로만 따라가면 되겠어요!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오르세랑 오랑주리를 하루에 묶어서 가는 동선이 정말 효율적이더라고요. 완전 공감합니다!
루브르랑 베르사유 사전 예약 필수인 거 깜빡할 뻔했네요. 알려주셔서 정말 다행이에요.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생트샤펠 성당의 스테인드글라스는 정말 봐도 봐도 감탄만 나와요. 마지막 날 마무리로 최고네요.
깔끔하게 정리해 주셔서 보기 편하네요. 스크랩해 두고 여행 갈 때 참고하겠습니다.
뮤지엄패스 동선 짜기 머리 아팠는데 이대로만 따라가면 되겠어요!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