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프랑스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에즈 빌리지 후기입니다. 니스 근교라서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정말 좋은 곳이에요. 저는 니스 호반 근처에서 82번 버스를 타고 이동했는데, 올라가는 길의 해안선 풍경부터가 예술이었습니다. 에즈 빌리지는 중세 시대 요새 같은 느낌인데, 돌길을 따라 아기자기한 상점들과 갤러리들이 모여 있어요. 길 잃어버릴 염려 없이 쭉 올라가다 보면 정상에 선인장 정원(Jardin Exotique)이 나옵니다. 입장료가 전혀 아깝지 않을 정도로 탁 트인 지중해 뷰를 볼 수 있어요. 에메랄드빛 바다가 정말 환상적입니다. 다만 돌길이라 구두나 슬리퍼는 절대 피하시고 편한 운동화 신고 가세요. 그리고 내려올 때는 버스 배차 간격이 기니까 시간표 미리 사진 찍어두시는 걸 추천합니다!
혹시 버스 요금은 현금으로만 내야 하나요 아니면 카드 결제도 가능한가요?
버스 타고 올라갈 때 창가 자리에 앉는 게 꿀팁인데 어느 쪽이 경치 보기 더 좋은가요?
아기자기한 골목길 사진 찍기 정말 좋은 곳이에요. 골목 구석구석이 다 포토존이더라고요.
에즈 빌리지의 중세풍 돌길 감성이 너무 좋았어요. 사진 보니까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에즈 빌리지 진짜 예쁘죠! 선인장 정원에서 보는 뷰는 평생 못 잊을 것 같아요.
저도 다음 달에 니스 가는데 82번 버스 정보 감사해요. 시간표 꼭 캡처해 둬야겠네요.
구두 신고 갔다가 발목 나갈 뻔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운동화는 진짜 필수입니다!
남프랑스 여행 계획 중인데 에즈 빌리지는 꼭 코스에 넣어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선인장 정원 입장료가 아깝지 않다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날씨 좋을 때 가면 천국이 따로 없죠.
저 작년에 다녀왔는데 니스 여행 중 에즈 빌리지가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완전 강추합니다!
버스 배차 간격이 생각보다 길어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네요. 시간표 미리 확인하는 팁 정말 유용합니다.
선인장 정원 뷰가 정말 미쳤죠. 니스 가시는 분들은 무조건 가셔야 합니다.
니스에서 가깝고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딱 좋은 코스인 것 같아요.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올라가는 길이 가파르긴 하지만 정상에서 바라보는 지중해는 정말 예술이죠.
니스 근교 투어 고민 중이었는데 이 글 보고 에즈 빌리지로 마음 굳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