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 선물 살 때 굳이 비싼 기념품샵 갈 필요 없이 현지 마트만 잘 털어도 훌륭한 선물이 됩니다. 제가 파리 모노프리(Monoprix)에서 직접 사서 지인들에게 반응이 가장 좋았던 아이템들 소개해 드릴게요. 첫 번째는 '본마망(Bonne Maman)' 타르트 과자입니다. 한국에도 들어와 있긴 하지만 현지가 훨씬 저렴하고 종류도 정말 다양해요. 특히 레몬 타르트랑 초코 카라멜 타르트가 인기가 많았습니다. 두 번째는 '라 샹브르 오 콩피튀르' 잼이나 마트표 무화과 잼인데요, 바게트에 발라 먹으면 천국의 맛입니다. 마지막으로 소금계의 에르메스라 불리는 '게랑드 소금(Fleur de Sel de Guérande)' 추천합니다. 요리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선물했더니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가격도 몇 유로 안 해서 부담 없습니다. 마트 쇼핑하실 때 장바구니 든든히 채워오세요!
마트 털기가 진짜 가성비 최고인 것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본마망 초코 카라멜 타르트는 진짜 당 충전 제대로 되는 맛이에요. 꼭 사세요!
본마망 레몬 타르트 진짜 제 최애 과자예요. 한국에 없는 맛 위주로 사 오면 좋더라고요.
프랑스 마트 과자들은 웬만하면 다 평균 이상은 하는 것 같아요. 본마망 최고!
레몬 타르트 상큼하니 진짜 맛있죠. 홍차나 커피랑 같이 먹으면 극락입니다.
게랑드 소금 통이 예뻐서 주방에 두기만 해도 기분 좋아요. 강추합니다.
게랑드 소금 가격도 저렴하고 부피도 작아서 선물용으로 딱이네요.
쇼핑 리스트 고민 중이었는데 덕분에 한시름 놨어요. 마트로 달려갑니다.
혹시 모노프리 에코백도 보셨나요? 그것도 기념품으로 많이들 사더라고요!
다음 달에 파리 가는데 모노프리 꼭 들러야겠네요. 리스트 저장해 갑니다.
기념품샵보다 마트에서 사는 게 훨씬 실속 있고 좋은 것 같아요. 꿀팁 감사합니다.
와, 게랑드 소금은 진짜 요리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최고의 선물이죠! 저도 쟁여왔어요.
프랑프리랑 모노프리 구경만 해도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구요. 잼 사러 갑니다!
무화과 잼에 바게트 조합은 맛이 없을 수가 없죠. 침 넘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