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여행의 꽃은 역시 에펠탑이죠! 5일 동안 파리에 머물면서 매일 다른 곳에서 에펠탑을 눈에 담았는데요, 그중에서도 사진이 가장 잘 나오고 감동적이었던 스팟 3곳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샤요궁 (Trocadéro): 가장 정석적이고 웅장한 에펠탑을 정면에서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아침 일찍 가면 사람이 없어서 인생샷 건지기 딱 좋아요. 오전 8시 전후를 추천합니다. 2. 센강변 (바토무슈 선착장 근처): 센강과 함께 에펠탑을 담을 수 있는 로맨틱한 장소입니다. 해 질 무렵에 캔맥주 하나 들고 계단에 앉아서 노을빛에 물드는 에펠탑을 보면 눈물 날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3. 마르스 광장 (Champ de Mars): 에펠탑 바로 아래 잔디밭입니다. 돗자리 하나 펴놓고 납작복숭아 먹으면서 여유 부리기 딱 좋은 곳이에요. 밤에 화이트 에펠 기다릴 때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화이트 에펠 보려고 마르스 광장 갈 때 돗자리 필수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바토무슈 선착장 근처 센강변 진짜 강추합니다! 거기서 찍은 사진이 제 인생 프사예요.
파리 여행 준비 중인데 이 글 하나로 에펠탑 코스는 종결이네요. 스크랩해 두고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와, 샤요궁 아침 일찍 가는 팁 진짜 꿀정보네요! 다음 달에 가는데 무조건 8시 전에 가야겠어요.
마르스 광장에서 납작복숭아 먹으면서 에펠탑 보는 게 제 버킷리스트예요. 글 보니까 당장 떠나고 싶네요.
센강변에서 노을 보며 맥주 마시는 건 진짜 낭만 그 자체죠. 사진만 봐도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에펠탑 뷰 명소 깔끔하게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파리 여행 일정에 바로 추가했어요!
아침 8시 샤요궁 메모해 둡니다. 사람 없는 에펠탑을 배경으로 사진 찍을 생각에 벌써 설레네요.
납작복숭아에 돗자리 조합은 정말 사랑이죠. 마르스 광장 잔디밭 누워있던 때로 돌아가고 싶어요.
에펠탑은 멀리서 봐도 가까이서 봐도 질리지 않는 것 같아요. 3곳 다 가볼게요!
밤에 화이트 에펠 보려면 마르스 광장에 몇 시쯤 자리 잡는 게 좋을까요?
샤요궁 갈 때 소매치기 조심하라는 글을 봤는데 아침 일찍 가도 조심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