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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카 없이 남프랑스 여행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제 뚜벅이 일정 공유해 드려요. 니스를 거점으로 삼고 버스와 기차로 이동했는데 생각보다 다닐 만했습니다. 1일차에는 니스 공항에 도착해서 숙소 체크인하고, 프롬나드 데ザ글레 해변 산책 후 마세나 광장 근처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2일차에는 아침 일찍 82번 버스를 타고 에즈 빌리지로 향했어요. 선인장 정원에서 바라보는 지중해 뷰는 정말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내려올 때는 니체 산책로 대신 버스를 타고 모나코로 바로 넘어갔어요. 3일차에는 기차를 타고 레몬의 도시 망통에 다녀왔고, 마지막 날은 니스 시내 미술관 투어(샤갈, 마티스)로 마무리했습니다. 남프랑스는 대중교통 배차 간격이 넓은 편이니 구글맵이나 SNCF 앱으로 시간표를 미리 꼭 확인하고 움직이시는 걸 추천합니다!
뚜벅이로 남프랑스 여행 가기 걱정됐는데 이 일정대로 참고해서 다녀와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버스 배차 간격 때문에 걱정 많았는데 미리 시간표만 잘 확인하면 충분히 다닐 만하겠군요.
에즈 빌리지에서 바라보는 지중해 뷰는 진짜 예술이죠. 사진으로만 봐도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망통까지 다녀오신 일정이 아주 알차네요! 다음 여행 계획 짜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니체 산책로가 생각보다 험하다고 들었는데 버스로 모나코 바로 넘어가신 건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미술관 투어까지 완벽한 3박 4일이네요. 샤갈 미술관은 정말 꼭 가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