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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 근처 식당들 너무 비싸고 맛없는 곳 많잖아요. 이번에 구글 평점 믿고 가본 곳인데 진짜 대만족이라 공유합니다. 'Café Constant'라는 곳인데, 오리 가슴살 스테이크(Magret de canard)가 시그니처예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소스랑 찰떡궁합이더라고요. 가격대도 파리 물가 생각하면 꽤 합리적이었어요. 웨이팅이 좀 있는 편이라 오픈 시간 맞춰 가시는 게 좋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영어 소통도 잘 돼서 편하게 먹고 왔습니다.
에펠탑 보고 저녁 먹으러 가기 딱 좋은 코스네요. 좋은 추천 감사합니다.
프랑스어 못해서 주문 걱정했는데 영어 소통이 잘 된다니 다행이에요.
카페 콘스탄트 메모해둡니다. 혼자 가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분위기인가요?
가격대가 대략 어느 정도였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와, 에펠탑 근처는 매번 비싸기만 하고 맛없어서 고민이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겉바속촉 오리 스테이크라니 맛이 없을 수가 없겠네요. 파리 가면 꼭 가볼게요.
여기 진짜 유명한 곳이죠! 저도 지난달에 다녀왔는데 오리 스테이크 너무 맛있었어요.
웨이팅 꿀팁 감사합니다. 오픈 시간보다 조금 더 일찍 가야겠네요.
오리 가슴살 스테이크 비주얼 장난 아니겠네요. 소스 맛이 너무 궁금해요!
구글 평점 믿고 갈 만한 곳이군요. 다음 달 파리 여행 일정에 바로 추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