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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적으로 힘들까 봐 갈까 말까 백만 번 고민하다가 다녀왔는데, 안 갔으면 평생 후회할 뻔했습니다. 왕복 8시간이 넘는 이동 거리가 확실히 빡세긴 합니다. 가이드분이 버스에서 프랑스 역사랑 미술 이야기 재밌게 해주셔서 지루하진 않았지만 피곤하긴 하더라고요. 하지만 해 질 무렵 수도원에 불이 켜지고 야경을 마주하는 순간 피로가 싹 가십니다. 센치해지면서 정말 묘한 감정이 들더라고요. 프랑스 가시면 무조건 일정에 넣으세요!
맞아요, 저도 갈 때 정말 피곤했는데 야경 보는 순간 피로가 다 날아가더라고요.
몽생미셸 야경은 진짜 실물로 봐야 해요. 평생 기억에 남는 풍경입니다.
왕복 8시간 압박 때문에 고민 중이었는데 이 글 보니까 가야겠네요!
저도 체력이 안 좋아서 걱정했는데 버스에서 꿀잠 자면서 가니까 갈 만했어요.
프랑스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을 꼽으라면 단연 몽생미셸이에요.
가이드님 설명 들으면서 가니까 이동 시간도 생각보다 금방 지나갔던 것 같아요.
당일치기는 너무 힘들 것 같아서 1박 투어 고민 중인데, 당일도 괜찮나 보네요!
야경 불 켜질 때 그 소름 돋는 감동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안 갔으면 진짜 후회할 뻔했네요. 후기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겨울에 가면 많이 추울까요? 날씨 좋은 날 가신 것 같아서 부럽네요.
저도 갈까 말까 백 번 고민 중이었는데 무조건 예약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