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동부 알자스 지방이 너무 예뻐 보여서 일정에 넣으려고 합니다. 파리에서 출발해서 스트라스부르 1박 하면서 콜마르까지 보고 오는 일정인데요. 파리에서 TGV 타고 아침 일찍 출발하면 첫날 스트라스부르 보고, 둘째 날 아침에 콜마르 다녀와서 저녁에 파리로 복귀하는 일정이 체력적으로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혹시 겨울이 아닌 봄/여름에 가도 아기자기하고 예쁜가요? 다녀오신 분들 후기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