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프랑스 하면 역시 빵이죠! 파리에 머무는 동안 매일 아침 1일 2크루아상을 실천했던 빵순이의 주관적인 맛집 리스트를 공개합니다. 첫 번째는 몽마르뜨 근처에 있는 'Le Grenier à Pain'입니다. 이곳 바게트도 유명하지만 크루아상의 결이 정말 예술이에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함의 정석입니다. 두 번째는 'Du Pain et des Idées'입니다. 달팽이 모양의 에스까르고 빵이 시그니처인데, 피스타치오 맛은 꼭 드셔보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파리 전역에 체인이 있는 'Yann Couvreur'입니다. 현대적인 디저트들이 많은데 밀푀유와 크루아상 모두 훌륭합니다.
와, 빵순이로서 이 글은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다음 달 파리 가는데 다 저장해둡니다.
Yann Couvreur 밀푀유도 진짜 맛있죠! 크루아상도 훌륭하다니 다음엔 꼭 같이 먹어볼게요.
Du Pain et des Idées 피스타치오 에스까르고 진짜 제 인생 빵이에요! 또 먹고 싶네요.
몽마르뜨 가려던 참인데 Le Grenier à Pain 꼭 코스에 넣어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파리에서 1일 2크루아상은 진리죠. 사진만 봐도 고소한 버터 향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