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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베르사유 궁전에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엄청나게 넓어서 체력 소모가 컸습니다. 궁전 내부도 멋있지만, 사실 베르사유의 진가는 드넓은 정원에 있더라고요. 정원이 워낙 넓다 보니 걷다 보면 금방 지칩니다. 중간중간 잔디밭에 누워 쉴 수 있도록 얇은 돗자리나 스카프를 챙겨가시면 정말 유용합니다. 그리고 내부 식당이나 카페는 대기도 길고 비싸서, 간단한 샌드위치나 과일, 물을 싸 들고 가시는 걸 추천해요. 꼬마기차나 자전거를 대여하는 방법도 있으니, 체력이 약하신 분들은 무리해서 걷지 마시고 꼭 대여 서비스를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잔디밭에 누워있던 시간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돗자리 팁 정말 감사합니다.
유모차 끌고 가기에는 정원 바닥이 좀 덜컹거려서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팁 공유 감사합니다!
와, 다음 달에 베르사유 가는데 진짜 꿀팁이네요! 돗자리 꼭 챙겨가야겠어요.
샌드위치 정도는 가방 검사해도 무사통과더라고요. 걱정 말고 챙겨가세요!
맞아요, 정원이 진짜 끝도 없이 넓더라고요. 저도 샌드위치 사서 들어갔는데 신의 한 수였습니다.
자전거 대여 강추합니다! 걷기만 하면 다음 날 다리 아파서 아무것도 못 해요.
내부 카페 가격 사악하긴 하죠. 물이라도 꼭 미리 사 가세요!
꼬마기차 타는 것도 은근히 낭만 있고 편하더라고요. 부모님 모시고 갈 때는 필수입니다.
진짜 베르사유는 체력 싸움인 것 같아요. 편한 운동화도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