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여행 오시면 다들 에펠탑 보러 샤요궁이나 마르스 광장 많이 가시죠? 물론 거기도 좋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소매치기 걱정도 되고 사진 찍기도 은근히 힘들더라고요. 제가 이번에 발견한 에펠탑 야경 명소는 바로 '센강 유람선 선착장 근처'랑 '비라케임 다리(Pont de Bir-Hakeim)' 아래쪽입니다. 영화 인셉션에 나온 그 다리 맞아요! 다리 위에서 보는 에펠탑도 멋지지만, 다리 아래쪽 강변으로 내려가면 사람도 적고 강물에 비친 에펠탑 불빛이 정말 환상적입니다. 특히 정각마다 반짝이는 '화이트 에펠' 볼 때 분위기가 대박이에요. 캔맥주 하나 사 들고 가서 조용히 감상하기 딱 좋습니다. 파리 가시는 분들 인생샷 건지고 싶으시면 꼭 가보세요!
강물에 비친 에펠탑 불빛이라니 인생샷 제대로 건질 수 있겠네요.
유람선 선착장 근처면 찾기도 어렵지 않겠네요. 이번 휴가 때 꼭 가보겠습니다.
비라케임 다리 위에서만 봤었는데 아래쪽으로 내려가는 길이 따로 있나요?
샤요궁은 사람 너무 많아서 치였는데 꿀팁 감사합니다. 메모해 둡니다!
다음 달에 파리 들어가는데 일정에 바로 추가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소매치기 걱정 덜하고 야경 볼 수 있는 곳이라니 진짜 귀한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여기 가봤는데 샤요궁보다 훨씬 한적하고 분위기 최고였어요. 강추합니다!
와, 비라케임 다리 정말 좋아하는데 아래쪽 강변은 생각 못 했네요! 다음 파리 여행 때 꼭 가볼게요.
파리 여행 준비 중인데 소매치기 걱정 없는 스팟이라니 너무 유용해요.
화이트 에펠 보면서 마시는 캔맥주라니 상상만 해도 낭만적이네요.
인셉션에 나온 다리라니 사진도 정말 멋지게 나올 것 같아요.
정각에 반짝이는 화이트 에펠은 진짜 평생 못 잊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