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카 없이 대중교통으로만 남프랑스를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버스랑 기차가 잘 되어 있어서 다닐 만했습니다. 니스를 거점으로 삼고 근교 도시들을 당일치기로 다녀오는 코스를 추천해 드립니다. 첫날은 니스 해변과 전망대 산책하며 여유롭게 보냈고, 둘째 날은 에즈 빌리지와 모나코를 묶어서 다녀왔습니다. 에즈 빌리지 올라가는 버스는 배차 간격이 기니까 시간표를 꼭 미리 확인하셔야 해요. 선인장 정원에서 내려다보는 지중해 뷰는 정말 평생 잊지 못할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셋째 날은 영화의 도시 칸과 예술가들의 마을 생폴드방스를 다녀왔는데, 니스와는 또 다른 아기자기한 매력이 있더라고요. 뚜벅이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도 겁먹지 말고 도전해 보세요!
와, 렌트 없이도 남프랑스 여행이 가능하다니 희망이 생기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에즈 빌리지 버스 배차 간격 팁 정말 감사합니다. 미리 안 알아봤으면 낭패 볼 뻔했네요.
니스 거점으로 근교 당일치기 하는 코스가 정말 효율적인 것 같아요.
칸이랑 생폴드방스 갈 때 기차 이용하셨는지 버스 이용하셨는지 궁금해요.
모나코랑 에즈를 하루에 묶어서 다녀오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군요. 꿀팁 감사합니다!
남프랑스는 무조건 렌트카 필수인 줄 알았는데 대중교통으로도 충분히 가능하군요!
뚜벅이 여행 준비 중인데 버스 시간표 정보가 정말 유용할 것 같아요. 참고해서 계획 짜야겠어요.
에즈 빌리지 선인장 정원 뷰는 진짜 예술이죠. 사진 보니까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혹시 버스 티켓은 미리 예매하셨나요, 아니면 현장에서 바로 구매하셨나요?
생폴드방스 분위기 너무 좋지 않나요? 저도 거기서 찍은 사진이 인생샷이 되었어요.
3박 4일 알차게 보내신 것 같아요. 코스가 아주 깔끔해서 그대로 따라가고 싶네요.
저도 다음 달에 혼자 니스 가는데 뚜벅이라 걱정 많았거든요. 이 글 보고 용기 얻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