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엄패스를 구매하고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돌 수 있을지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제가 직접 다녀오고 동선상 가장 괜찮았던 2일 코스를 공유합니다. 뮤지엄패스는 첫 개시 시점부터 시간이 계산되니 오전 일찍 시작하시는 게 유리해요.\n\n첫째 날은 루브르 박물관(사전 예약 필수)으로 시작해서 오랑주리 미술관, 그리고 튈르리 정원을 산책하는 코스를 추천합니다. 저녁에는 개선문 전망대에 올라가서 파리 시내 야경과 에펠탑을 내려다보는 걸로 마무리하면 완벽해요.\n\n둘째 날은 오르세 미술관을 먼저 방문한 뒤, 시테섬으로 이동해서 생트샤펠 성당의 화려한 스테인드글라스를 관람하세요. 체력이 남으신다면 퐁피두 센터까지 묶어서 보시면 좋습니다. 욕심내서 너무 많이 넣기보다는 하루에 미술관 2개 정도가 체력적으로 딱 적당한 것 같아요.
튈르리 정원에서 마시는 커피 한 잔의 여유도 절대 놓치면 안 돼요.
2일권 사놓고 고민 많았는데 이대로만 따라가야겠습니다. 저장해 둘게요!
이 코스대로만 다녀와도 본전은 충분히 뽑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하루에 미술관 두 개가 딱 적당한 것 같아요. 욕심부리면 다리 아파서 구경도 못 해요.
생트샤펠 스테인드글라스는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이 코스 완전 추천합니다.
개선문 야경은 진짜 필수 코스죠! 덕분에 일정 짜기 훨씬 수월해졌어요.
루브르랑 오르세는 진짜 필수인데 동선이 아주 깔끔하네요. 다음 달에 가는데 참고할게요.
오랑주리 미술관 모네 수련 연작은 꼭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묶어가면 좋겠네요.
루브르 사전 예약은 진짜 미리미리 해둬야겠더라고요. 꿀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