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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이 허락하는 선에서 정말 열심히 돌아다닌 뮤지엄패스 48시간 후기입니다. 저희는 미술관과 박물관 관람을 좋아해서 엄청 빡빡하게 계획을 세웠는데, 다행히 계획대로 다 소화했어요! 첫째 날: 루브르 박물관 (오전) -> 오랑주리 미술관 (오후) -> 개선문 전망대 (야경) 둘째 날: 오르세 미술관 (오전) -> 로댕 미술관 (오후) -> 생트샤펠 성당 (늦은 오후) 루브르랑 오르세는 무조건 사전 예약 필수인 거 아시죠? 예약 시간 맞춰 가도 대기 줄이 꽤 길더라고요. 오랑주리의 모네 수련 연작은 정말 넋을 잃고 봤고, 생트샤펠의 스테인드글라스는 햇빛 비칠 때 가니까 환상적이었습니다. 체력 조절 잘 하셔서 즐거운 관람 하세요!
와, 이틀 동안 이 일정을 다 소화하셨다니 체력이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참고하겠습니다.
생트샤펠 스테인드글라스는 정말 날씨 좋을 때 가야 진가를 발휘하는 것 같아요. 일정 참고해서 잘 다녀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