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에 파리 4박 5일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직장인입니다. 이번 여행에서 뮤지엄패스 2일권(48시간)을 정말 알차게 사용해서 제 동선을 공유해 보려고 해요. 첫째 날 오전에는 루브르 박물관을 먼저 공략했습니다. 워낙 넓어서 보고 싶은 작품만 콕 집어서 3시간 정도 둘러봤어요. 점심을 먹고 오후에는 오르세 미술관으로 이동해 인상파 거장들의 작품을 감상했습니다. 해질녘에는 개선문에 올라가서 파리 시내 야경을 봤는데 정말 황홀하더라고요. 둘째 날은 아침 일찍 베르사유 궁전으로 향했습니다. 왕복 이동 시간이 꽤 걸리지만 뮤지엄패스로 입장이 가능해서 아침부터 서둘렀어요. 오후 늦게 파리로 돌아와서 오랑주리 미술관에서 모네의 수련을 보며 여유롭게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동선을 짤 때 대중교통 이용 시간을 잘 계산하시면 체력을 아낄 수 있어요!
오랑주리 미술관 모네의 수련은 정말 감동적이죠. 마지막 코스로 딱 좋은 것 같아요.
48시간을 정말 1분 1초도 낭비 없이 쓰신 것 같아요. 완전 꿀팁이네요!
루브르는 정말 하루 종일 봐도 모자라던데, 3시간 족집게 관람 팁도 궁금해요!
저도 이번에 가는데 오랑주리 미술관 예약은 미리 하고 가셨는지 궁금합니다!
개선문 위에서 보는 샹젤리제 거리 야경은 진짜 파리 여행 중 최고였어요.
베르사유 궁전은 아침 일찍 가도 줄이 길던데 뮤지엄패스 있으면 대기 시간이 좀 줄어드나요?
개선문 야경은 진짜 필수 코스인 것 같아요. 저도 그때의 감동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다음 달에 파리 가는데 이 동선 그대로 복사해서 가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동선이 정말 효율적이네요. 지하철 노선도 같이 고려하신 건가요?
오르세랑 오랑주리는 가까워서 묶어가기 참 좋은데, 베르사유 다녀와서 오랑주리라니 체력이 부럽습니다.
뮤지엄패스 2일권 살지 4일권 살지 고민 중이었는데, 이 글 보고 2일권으로 마음 정했습니다.
와, 2일권으로 베르사유까지 다녀오시다니 엄청 알차게 보내셨네요! 동선 참고해서 저도 짜봐야겠어요.
루브르랑 오르세를 하루에 다 보는 건 체력적으로 힘들지 않으셨나요? 대단하십니다.
베르사유 가는 기차 시간 맞추기가 은근 까다롭던데 대단하시네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