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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처음으로 혼자 도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혼자 가는 거라 걱정도 많았는데, 막상 가보니까 지하철 노선도 잘 되어 있고 한국어 안내판도 많아서 전혀 어렵지 않더라고요.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신주쿠에서 먹었던 규카츠랑 시부야의 야경이었어요. 혼자 가니까 제가 먹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곳을 마음대로 정할 수 있어서 정말 자유로웠습니다. 혼자 여행 고민 중이신 분들 계시다면 꼭 용기 내서 다녀오시길 추천합니다!
저도 첫 혼자 여행이 도쿄였는데 생각보다 난이도가 낮아서 넘 좋았어요. 규카츠 또 먹고 싶네요.
혼자 여행하면 내 맘대로 일정 바꿀 수 있는 게 제일 큰 장점이죠! 후기 보니까 저도 도쿄 가고 싶어지네요.
신주쿠 규카츠는 진짜 못 참죠. 웨이팅은 길지 않았나요?
도쿄는 한글 표지판이 잘 되어 있어서 초보 혼행러들에게 정말 최고의 도시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