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주말에 기차 타고 친구랑 강릉 당일치기로 다녀오려고 계획을 짜봤습니다. 운전을 못 해서 뚜벅이 여행으로 준비했어요. 오전 10시 강릉역 도착 -> 초당순두부마을 점심 -> 안목해변 카페거리 -> 중앙시장 구경 및 닭강정 포장 -> 저녁 7시 기차로 복귀. 이 정도로 짜봤는데 동선이 너무 빡빡할까요? 이동은 주로 택시나 버스를 이용할 예정입니다. 혹시 추가하거나 빼야 할 곳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동선이 아주 깔끔하고 알차네요. 뚜벅이로 다녀오시기에 전혀 무리 없는 코스입니다.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초당순두부마을은 주말 점심시간에 대기가 길 수 있으니 테이블링 앱으로 미리 원격 줄서기 하시는 걸 추천해요.
안목해변에서 중앙시장 갈 때는 버스보다 택시 타시는 게 시간 절약에 훨씬 좋습니다.
중앙시장에서 닭강정 포장하고 기차역까지 택시로 10분 정도 걸리니 시간 배분하실 때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