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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퇴사를 하게 되면서 큰맘 먹고 혼자 첫 해외여행을 가보려고 합니다. 그동안 친구들이랑은 몇 번 가봤는데 혼자 가려니 걱정 반 설렘 반이네요. 현재 후보지로는 일본 후쿠오카나 대만 타이베이를 생각하고 있어요. 치안이 좋고 대중교통이 잘 되어 있어서 초보 혼행러에게 좋다고 들었거든요. 혹시 이 두 곳 중에 어디가 더 나을까요? 아니면 다른 추천해주실 만한 곳이 있다면 편하게 알려주세요!
첫 혼자 여행이시라면 비행시간도 짧고 치안이 아주 좋은 후쿠오카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대만 타이베이는 대중교통이 정말 잘 되어 있고 야시장 먹거리 투어하기에 혼자서도 아주 좋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후쿠오카는 도보나 버스로 웬만한 곳은 다 다닐 수 있어서 길 찾기도 정말 쉬워요.
저는 첫 혼행으로 타이베이 다녀왔는데, 친절한 사람들이 많아서 안심하고 여행했어요.
두 곳 모두 혼밥하기 좋은 식당이 많아서 초보 혼행러에게 최고의 선택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