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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트래블월렛이나 트래블로그 같은 카드를 많이 쓰시더라고요. 수수료도 없고 현지 ATM에서 바로 인출할 수 있어서 편해 보이는데, 그래도 비상용 현금은 조금 필요할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예를 들어 예산이 100만 원이라면 카드에 80만 원 충전하고 현금은 20만 원 정도만 환전해 가도 충분할까요? 최근에 일본이나 동남아 다녀오신 분들 실제 사용 비율이 어땠는지 알려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일본은 아직 현금만 받는 곳이 많아서 7:3 비율 정도로 현금을 더 챙기는 편이에요.
동남아는 야시장이나 길거리 음식이 많아서 카드 6, 현금 4 비율로 가져가니 딱 좋더라고요.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저는 80:20 비율 딱 좋은 것 같아요! 부족한 현금은 현지 ATM에서 바로 뽑아 쓰면 되니까요.
트래블카드 쓰고부터는 현금 거의 안 들고 다녀요. 카드 90에 현금 10으로도 충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