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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여행을 앞두고 장비 고민에 빠졌습니다. 몇 년 전에 사둔 미러리스 카메라가 있는데, 가져가자니 무게와 부피가 부담스럽고 두고 가자니 아쉬울 것 같아서요. 최근 스마트폰 카메라도 워낙 화질이 좋아져서 일상 기록용으로는 충분한데, 막상 여행지에서 넓은 풍경이나 야경을 찍을 때는 카메라가 아쉽더라고요. 하지만 하루 종일 무거운 카메라를 목에 걸고 다닐 생각을 하니 벌써 어깨가 아파옵니다. 취미로 사진 찍으시는 분들은 여행 가실 때 카메라 꼭 챙기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가볍게 스마트폰 하나만 들고 가시나요?
처음엔 카메라 들고 다녔는데 결국 무거워서 숙소에 두고 나오게 되더라고요. 요즘은 무조건 가볍게 아이폰만 챙겨요.
확실히 야경이나 줌 당길 때는 미러리스가 압승이라 저는 무거워도 꼭 챙겨가는 편입니다.
풍경 위주면 미러리스 추천하고, 인물이나 스냅 위주면 그냥 편하게 폰카로 찍는 게 몸이 편해요.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가벼운 단렌즈 하나만 마운트해서 가져가시는 건 어떨까요? 타협점으로 아주 좋습니다.
처음엔 카메라 들고 다녔는데 결국 무거워서 숙소에 두고 나오게 되더라고요. 요즘은 무조건 가볍게 아이폰만 챙겨요.
저는 스마트폰에 미니 삼각대 하나 챙겨서 가볍게 다녀요. 여행은 역시 가벼운 게 최고인 것 같아요.
확실히 야경이나 줌 당길 때는 미러리스가 압승이라 저는 무거워도 꼭 챙겨가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