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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엔화가 확실히 싸긴 하네요. 주변에 보니까 주말 끼고 도쿄나 오사카 갔다 오시는 분들이 엄청 많아진 것 같아요. 인스타그램만 켜도 다들 일본 맛집 피드로 도배가 되어 있더라고요. 저도 마지막으로 일본 가본 지가 벌써 4년은 넘은 것 같은데, 이참에 연차 하루 쓰고 3박 4일로 후쿠오카나 다녀올까 고민 중입니다. 맛있는 라멘이랑 야키토리 실컷 먹고 온천에서 피로 풀고 오면 딱 좋을 것 같아서요. 혹시 최근에 후쿠오카 다녀오신 분들 계신가요? 평일에도 한국인 관광객 엄청 많은지 궁금합니다. 숙소는 미리 예약하는 게 좋겠죠?
요즘 후쿠오카는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한국인 관광객 정말 많아서 예약은 필수입니다.
3박 4일 일정이시면 유후인이나 다자이후 쪽 온천 하루 다녀오시면 딱 좋을 것 같아요.
숙소는 텐진이나 하카타 역 근처로 무조건 미리 예약해 두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엔화 쌀 때 다녀오는 게 무조건 이득이라 저도 지난주에 다녀왔는데 너무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