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방콕 도착해서 짐 찾았는데 캐리어 바퀴 하나가 완전히 박살 나서 왔네요... 산 지 얼마 안 된 새 캐리어라 너무 속상합니다. 이런 경우에 공항에서 바로 항공사 직원한테 말해야 한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제가 이미 입국장 밖으로 나와버렸거든요. 호텔로 바로 이동해야 해서 급하게 나왔는데 지금이라도 항공사 고객센터에 연락하면 보상받을 수 있을까요? 여행 시작부터 액땜 제대로 하네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공항 밖으로 나오셨어도 7일 이내에 항공사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로 접수하시면 보상 가능합니다! 캐리어 택이랑 파손 부위 사진 꼭 찍어두세요.
아이고, 여행 시작부터 속상하시겠어요. 혹시 여행자 보험 가입하셨으면 보험 처리하시는 게 훨씬 빠르고 편할 수 있습니다.
보통 수하물 인도장 나가기 전에 신고해야 정석이긴 한데, 항공사 메일이나 고객센터로 바로 연락해 보세요. 새 제품이면 구매 영수증도 필요할 수 있어요.
방콕 공항 항공사 카운터에 다시 가실 수 없다면 한국 귀국해서 해당 항공사 지점에 문의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새 캐리어라 더 마음 아프시겠어요. 일단 사진 상세하게 찍어두시고 항공사 규정 확인 후 바로 접수하세요.
공항 밖으로 나오셨어도 7일 이내에 항공사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로 접수하시면 보상 가능합니다! 캐리어 택이랑 파손 부위 사진 꼭 찍어두세요.
아이고, 여행 시작부터 속상하시겠어요. 혹시 여행자 보험 가입하셨으면 보험 처리하시는 게 훨씬 빠르고 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