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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에 난생처음으로 혼자 오사카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혼자 가다 보니 가장 걱정되는 게 바로 식사인데요. 가고 싶은 유명한 야키니쿠 가게나 스시집들은 대부분 예약제더라고요.\n\n보통 예약 사이트에서 2인부터 예약이 가능한 곳이 많아서 혼자 예약하기가 여간 까다로운 게 아닙니다. 전화 예약은 일어가 안 돼서 불가능한 상황이고요.\n\n혹시 혼자 여행 다니시는 고수분들은 식당 예약할 때 어떤 플랫폼이나 팁을 쓰시는지 궁금합니다. 현장 웨이팅 말고는 방법이 없을까요?
저는 주로 '타베로그'나 '핫페퍼'에서 1인 예약 가능한 곳 필터링해서 예약해요. 은근히 혼밥 가능한 곳 많습니다!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구글 맵에서 바로 예약 연동되는 식당들 위주로 찾아보시는 것도 정말 편해요.
요즘은 대행 플랫폼이나 카드사 컨시어지 서비스 이용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유료지만 확실합니다.
인기 맛집은 오픈런이 제일 마음 편하긴 해요. 혼자 가면 은근히 애매한 자리에 빨리 들여보내 주기도 합니다.
저도 혼자 갈 때 걱정 많았는데, 라인(LINE) 공식 계정으로 예약 가능한 식당들이 꽤 있어서 유용하게 썼어요.
저는 주로 '타베로그'나 '핫페퍼'에서 1인 예약 가능한 곳 필터링해서 예약해요. 은근히 혼밥 가능한 곳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