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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정들었던 캐리어인데 이번 여행 다녀오면서 바퀴 하나가 완전히 깨져버렸습니다. 본체는 스크래치만 좀 있고 멀쩡해서 그냥 버리기엔 너무 아깝네요. 브랜드 AS 센터에 문의해보니 수리비가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고민입니다. 사설 수리 업체를 찾아가서 고쳐야 할지, 아니면 이참에 튼튼하고 가벼운 새 캐리어를 장만하는 게 나을지 갈팡질팡하고 있어요. 다들 캐리어 고장 나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저렴하게 수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바퀴 고장 나면 끌고 다닐 때마다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이참에 가볍고 튼튼한 걸로 새로 장만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정든 캐리어라면 사설 수리점 한번 알아보세요. 생각보다 저렴하게 바퀴만 교체해 주는 곳 많아요.
인터넷에서 자가 수리 키트 검색해 보세요! 바퀴만 따로 사서 유튜브 보고 고치면 만 원대로 해결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