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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해외에서 귀국할 때 비행기가 4시간 넘게 연착되는 바람에 정말 당황했었습니다. 저처럼 당황하지 마시라고 대처법 공유해요.\n\n우선 지연 증명서를 반드시 공항 카운터나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발급받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여행자 보험 들어두셨다면 '항공기 지연/결항' 특약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식비나 라운지 이용료 등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n\n또한 대체 항공편을 제공해 주는지, 숙박을 지원해 주는지 항공사 측에 적극적으로 요구해야 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아무도 안 챙겨 주더라고요. 다들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가만히 있으면 안 챙겨준다는 말 격하게 공감합니다. 권리는 스스로 찾아야 해요!
와, 진짜 유용한 정보네요! 여행자 보험 청구할 때 지연 증명서가 필수였군요.
저도 예전에 연착돼서 당황했었는데 미리 알았더라면 당황하지 않았을 텐데 아쉽네요. 스크랩해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