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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가 없어서 제주도 여행 갈 때마다 걱정이었는데, 이번에 동쪽 코스로 알차게 다녀와서 코스 공유해 봅니다.\n\n첫날은 공항에서 급행버스를 타고 함덕으로 이동해서 함덕해수욕장과 서우봉을 둘러봤어요. 둘째 날은 평대리와 세화해변 근처 카페 투어를 하고, 셋째 날은 성산일출봉 근처로 이동해서 우도까지 다녀왔습니다.\n\n동쪽은 버스 노선이 비교적 잘 되어 있어서 배차 시간만 미리 카카오버스로 확인하면 뚜벅이도 충분히 다닐 만하더라고요. 뚜벅이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 기 죽지 말고 도전해 보세요!
뚜벅이로 제주 동쪽이라니 코스가 아주 알차고 좋네요! 저도 다음번에 참고해서 다녀와야겠어요.
제주도는 버스 배차 간격이 길어서 걱정했는데, 카카오버스 잘 활용하면 갈 만하겠군요.
평대리랑 세화해변 진짜 조용하고 예쁘죠. 버스 여행만의 감성이 있을 것 같아요.
우도는 진짜 동쪽 코스 필수인 것 같아요. 뚜벅이 여행자들에게 큰 힘이 되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