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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혼자 해외여행을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았어요. 오사카는 한국어 안내판도 잘 되어 있고 지하철 타기도 쉬워서 초보 여행자에게 딱인 것 같아요. 첫날에는 도톤보리 주변 구경하고 글리코상 앞에서 사진도 찍었는데, 사람이 정말 많더라고요. 둘째 날에는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다녀왔는데 닌텐도 월드는 정말 신세계였습니다. 확약권 미리 준비하길 잘한 것 같아요. 셋째 날과 넷째 날은 교토 당일치기랑 쇼핑 위주로 다녔는데, 개인적으로는 교토의 고즈넉한 분위기가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혼자 가다 보니 맛있는 걸 다양하게 못 먹은 게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여유롭게 일정을 조절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혹시 오사카 혼자 가실 분들 있으면 겁먹지 말고 다녀오세요!
혼자 여행 다녀오셨다니 대단하시네요! 저도 오사카 혼자 가보고 싶었는데 용기가 생깁니다.
오사카는 정말 초보 혼자 여행러에게 최고의 여행지인 것 같아요. 교토의 고즈넉한 분위기도 정말 좋죠.
혼자 가면 다양한 메뉴를 못 먹는 게 유일한 단점이죠. 그래도 여유로운 일정 조절이 가능한 게 큰 장점 같아요.
유니버셜 스튜디오 닌텐도 월드는 진짜 필수로 가야죠! 확약권 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