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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랑 프랑스 2주 동안 여행하면서 소매치기 걱정을 정말 많이 했거든요. 가기 전에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고 다이소에서 스프링 스트랩이랑 스마트폰 링을 사서 갔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완전 대성공이었습니다. 휴대폰에 고리를 걸고 가방 안쪽 지퍼에 연결해 두니까 손에서 놓쳐도 바닥에 떨어지지 않고, 누가 슬쩍 가져가려고 해도 바로 느낌이 오더라고요. 지하철이나 사람 많은 관광지에서도 심리적으로 훨씬 안심이 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가방 지퍼마다 다이소 옷핀이나 미니 자물쇠 채워두는 것도 강력 추천합니다. 소매치기들도 귀찮아 보여서 접근을 안 하는 것 같더라고요. 유럽 가시는 분들은 다이소 털어서 가세요!
다이소 스프링 줄은 진짜 유럽 여행 필수 템인 것 같아요! 저도 덕분에 로마에서 폰 지켰습니다.
다음 달에 프랑스 가는데 바로 다이소로 달려가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지퍼에 옷핀 채워두는 거 진짜 꿀팁이네요. 소매치기들이 귀찮아서라도 다른 타깃 찾을 것 같아요.
스마트폰 링이랑 스트랩 연결해 두면 진짜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더라고요. 심리적 안정감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