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면허가 없어서 고민하다가 큰맘 객 객 제주도로 3박 4일 혼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걱정했던 것보다 버스 배차 간격도 나쁘지 않았고 아주 힐링 되는 시간이었어요. 첫날에는 공항 근처랑 애월 쪽에서 머물렀는데 한담해안산책로 걸으면서 바다 보니까 가슴이 뻥 뚫리더라고요. 둘째 날에는 서귀포로 넘어가서 올레길을 조금 걸었는데, 뚜벅이라서 길가에 피어있는 꽃들이나 조용한 풍경들을 더 자세히 눈에 담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물론 캐리어 들고 이동할 때나 버스 시간 맞추느라 조금 뛰어다닌 적도 있지만, 혼자만의 속도로 여행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다음에는 동쪽으로 뚜벅이 여행 도전해보려고요!
우와, 면허가 없어서 고민 중이었는데 용기가 생기네요! 다음 여행도 응원합니다.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뚜벅이 여행만의 감성이 확실히 있는 것 같아요. 저도 다음엔 동쪽 코스 가보려고요.
짐 옮김이 서비스 이용하시면 훨씬 편하게 뚜벅이 여행 하실 수 있어요! 다음엔 꼭 이용해 보세요.
한담해안산책로는 정말 언제 가도 좋은 것 같아요. 솔직한 후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