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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둘이서 이번 주 토요일에 강릉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둘 다 운전을 못 해서 KTX를 타고 이동하는 뚜벅이 여행인데요. 나름 짜본 코스인데 무리가 없을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전 10시 강릉역 도착 -> 초당순두부마을에서 아침 겸 점심 식사 -> 강문해변 산책 및 카페 거리 -> 중앙시장 구경 및 닭강정 포장 -> 저녁 7시 KTX로 서울 복귀 동선이 너무 꼬이거나 시간 상 쫓기지는 않을까요? 택시나 버스를 타고 이동할 예정인데, 혹시 이 코스에 추가하거나 빼야 할 곳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동선이 아주 깔끔해서 뚜벅이로 충분히 소화 가능한 일정입니다.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강문해변에서 중앙시장 갈 때는 버스보다 택시 타시는 걸 추천드려요. 택시비도 얼마 안 나옵니다.
주말 점심시간 초당순두부마을은 대기가 엄청 길 수 있으니 테이블링 앱 미리 확인해보세요!
중앙시장 닭강정 사고 KTX 타러 가기 전에 시간 남으면 역 근처 소품샵 구경하시는 것도 좋아요.
당일치기로 딱 알차고 무리 없는 코스네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동선이 아주 깔끔해서 뚜벅이로 충분히 소화 가능한 일정입니다.
강문해변에서 중앙시장 갈 때는 버스보다 택시 타시는 걸 추천드려요. 택시비도 얼마 안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