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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없이 대중교통으로만 다녀온 강릉 당일치기 코스입니다. KTX 강릉역에서 시작해서 동선 낭비 없이 알차게 둘러볼 수 있는 방법이에요. 아침 9시쯤 강릉역에 도착하는 열차를 타는 것으로 시작합니다.\n\n역에 도착하자마자 택시나 버스를 타고 초당순두부마을로 이동해서 든든하게 아침 겸 점심을 먹습니다. 그 후 바로 옆에 있는 경포호수를 산책하며 강문해변까지 걸어가요. 해변 카페거리에서 바다를 보며 커피 한 잔 한 뒤, 오후에는 중앙시장으로 이동해서 닭강정과 어묵고로케를 먹고 복귀하는 코스입니다. 생각보다 많이 걷게 되니 편한 운동화는 필수입니다!
당일치기로 알차게 다녀올 수 있는 완벽한 코스네요! 다음 주말에 바로 참고해서 다녀와야겠어요.
뚜벅이에게 동선 낭비 없는 게 제일 중요한데 정말 꿀 정보네요. 잘 저장해 둡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강릉 중앙시장 닭강정은 배불러도 꼭 먹고 와야죠. 어묵고로케도 진짜 맛있더라고요.
경포호수에서 강문해변까지 걷는 코스 정말 예쁘죠. 날씨 좋은 날 걸으면 힐링 그 자체예요.
운동화 필수라는 말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은근히 걷는 거리가 꽤 되더라고요.
당일치기로 알차게 다녀올 수 있는 완벽한 코스네요! 다음 주말에 바로 참고해서 다녀와야겠어요.
뚜벅이에게 동선 낭비 없는 게 제일 중요한데 정말 꿀 정보네요. 잘 저장해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