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다음 달 중순쯤에 2박 3일로 제주도 혼자 여행을 가려고 합니다. 위치는 서귀포 쪽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뚜벅이라서 버스 정류장이랑 너무 멀지 않은 곳이면 좋겠습니다. 게스트하우스도 괜찮고 깔끔한 1인실 호텔이나 에어비앤비도 좋습니다. 너무 시끄러운 파티 분위기보다는 조용히 책 읽고 쉴 수 있는 차분한 분위기의 숙소를 선호합니다. 혹시 직접 가보셨던 곳 중에 추천해 주실 만한 숙소가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맛집 정보도 슬쩍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귀포 남원에 있는 '위미리' 쪽 조용한 에어비앤비 추천해 드려요. 버스 정류장도 가깝고 동네 자체가 아주 고즈넉해서 쉬기 좋습니다.
혼자 가시면 게스트하우스 '도치돌'이나 '소낭' 같은 곳 조용한 객실 알아봐도 괜찮아요. 서귀포 올레시장 근처 비즈니스 호텔도 뚜벅이 이동하기엔 최적입니다.
책 읽는 분위기 좋아하시면 '달아래 팥집'이나 북카페 '라바북스' 근처 숙소 잡아보세요. 조용히 사색하기 정말 좋은 동네입니다.
숙소는 아니지만 서귀포 '네거리식당' 갈치국이나 '오는정김밥' 꼭 드셔보세요. 혼자 가도 부담 없이 먹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