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미국이나 유럽 갈 때 10시간 넘게 비행기 타는 거 정말 고역이잖아요. 여러 번 장거리 비행을 겪으면서 이제 제 가방에 필수로 들어가는 꿀템 3가지를 소개해 봅니다. 첫 번째는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이나 헤드폰입니다. 기내 소음이 생각보다 심해서 이거 끼고 안 끼고의 피로도 차이가 엄청납니다. 두 번째는 압박 스타킹이에요.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가 퉁퉁 붓는데, 이거 신고 타면 내릴 때 다리가 훨씬 가볍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일회용 인공눈물과 립밤입니다. 기내가 정말 건조해서 수분 보충을 수시로 안 해주면 피부랑 눈이 찢어질 것 같더라고요. 여러분들만의 비행기 꿀템은 또 무엇이 있나요? 댓글로 서로 꿀팁 공유해 봐요!
압박 스타킹은 진짜 필수예요! 저도 그거 신고 안 신고 차이가 다음날 다리 붓기부터 다르더라고요.
기내가 정말 건조하죠. 저는 미스트랑 마스크팩 챙겨가서 비행 중간에 슥 붙이고 있어요.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저는 목베개 대신에 안대랑 귀마개를 꼭 챙겨요. 불 꺼져도 예민해서 빛 차단이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텀블러 빈 통 챙겨가서 보안검색대 통과한 후에 물 담아 타는 것도 꿀팁이에요. 승무원 자주 안 불러도 돼서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