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휴가 때 교토로 3박 4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오사카는 여러 번 가봤는데 교토만 제대로 둘러본 건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확실히 교토만의 한적하고 고즈넉한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가장 추천하고 싶은 곳은 역시 아라시야마의 대나무 숲입니다. 아침 일찍(8시쯤) 가니까 사람도 거의 없고 새소리만 들려서 힐링 그 자체였어요. 낮에 가면 관광객들로 미어터지니 꼭 이른 아침에 방문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버스 1일 패스권이 없어지고 지하철-버스 공동 패스로 바뀌었더라고요. 여행 동선 짤 때 교통편 꼭 미리 확인하시고 패스권 구매하세요. 맛집은 구글맵 평점 4.2 이상인 곳들 위주로 찾아갔는데 대부분 성공적이었습니다.
버스 1일권 없어진 줄 몰랐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패스권 미리 잘 알아보고 가야겠네요.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아라시야마 8시 방문 꿀팁이네요! 저번에 낮에 갔다가 사람 구경만 하고 와서 아쉬웠는데 다음엔 일찍 가야겠어요.
교토는 진짜 오사카랑은 또 다른 고즈넉한 매력이 있어서 매년 가도 질리지 않는 것 같아요.
구글맵 평점 4.2 이상이면 웬만해선 실패 없죠. 저도 여행 갈 때 항상 평점 필터링해서 가요.
3박 4일 동안 교토만 온전히 느끼고 오셨다니 제대로 힐링 여행 하셨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아라시야마 8시 방문 꿀팁이네요! 저번에 낮에 갔다가 사람 구경만 하고 와서 아쉬웠는데 다음엔 일찍 가야겠어요.
버스 1일권 없어진 줄 몰랐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패스권 미리 잘 알아보고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