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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연차 쓰고 여수로 2박 3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노래로만 듣던 여수 밤바다를 직접 보니까 왜 그렇게 사람들이 낭만을 말하는지 알겠더라고요. 돌산대교 야경을 보면서 해양공원을 걷는데 바람도 선선하고 버스킹 노래 소리까지 들려서 정말 힐링 되었습니다. 여수삼합에 잎새주 한잔 걸치고 다음 날 향일암에 올라가서 일출까지 보고 왔는데, 이번 해에 한 일 중 가장 잘한 선택인 것 같습니다. 혹시 여수 여행 계획 중이신 분들 있으면 해상 케이블카는 꼭 노을 질 무렵에 타세요! 풍경이 정말 예술입니다.
여수 밤바다 버스킹 보면서 맥주 한잔하면 진짜 행복하죠.
노을 질 때 케이블카 타는 팁 정말 유용하네요! 다음 달에 가는데 꼭 참고할게요.
향일암 일출은 올라가기 조금 힘들어도 보고 나면 정말 뿌듯하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여수삼합에 잎새주 조합은 못 참죠! 사진만 봐도 군침이 도네요.
돌산대교 야경이 진짜 최고죠. 후기 보니까 당장 여수로 떠나고 싶어지네요.
여수 밤바다 버스킹 보면서 맥주 한잔하면 진짜 행복하죠.
노을 질 때 케이블카 타는 팁 정말 유용하네요! 다음 달에 가는데 꼭 참고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