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1월 말에 홋카이도 여행을 계획 중입니다. 비에이 패치워크 길이랑 청의 호수 쪽을 둘러보고 싶은데, 투어 버스를 탈지 아니면 렌터카를 빌려서 자유롭게 다닐지 고민입니다. 눈길 운전 경력은 강원도 폭설 내렸을 때 몇 번 해본 게 전부입니다. 일본은 운전석도 반대고 길도 좁은데 겨울 홋카이도는 눈이 상상 이상으로 많이 온다고 해서 걱정이 앞서네요. 동행이 있어서 차로 편하게 다니고 싶긴 한데, 안전이 최우선이라 경험자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겨울철 홋카이도 렌트카 운전 난이도 어떤가요?
겨울 홋카이도는 눈이 상상 이상으로 많이 와서 웬만하면 투어 버스 추천해 드려요.
운전대도 반대인데 화이트아웃 현상이라도 오면 진짜 위험합니다.
강원도 눈길 운전 해보셨어도 홋카이도 빙판길은 차원이 다르더라고요.
동행분이 계셔도 첫 눈길 해외 운전이라면 안전하게 투어로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