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최근에 태국이랑 베트남 다녀오면서 물갈이로 고생하시는 분들을 많이 봐서 제가 쓰는 소소한 팁을 공유해봅니다. 저도 예전에는 동남아만 가면 배앓이를 심하게 했는데, 몇 가지 수칙을 지킨 뒤로는 괜찮아졌거든요.\n\n우선 가장 중요한 건 식당에서 주는 물이나 얼음을 조심하는 것입니다. 무조건 편의점에서 파는 브랜드 생수(밀봉된 것)만 마시고, 길거리 음식점에서 주는 얼음은 가급적 피하는 게 좋습니다. 양치질할 때도 마지막 헹굼은 생수로 하시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n\n그리고 여행 가기 전에 한국에서 미리 유산균을 꾸준히 챙겨 드시고, 비상약으로 지사제와 정장제를 꼭 챙겨가세요. 현지 약국 약이 더 잘 들 때도 있지만, 급할 때는 한국 약이 제일 안심되더라고요.
샤워기 필터도 꼭 챙겨가세요. 며칠만 써도 필터가 까맣게 변하는 걸 보면 안 쓸 수가 없더라고요.
양치할 때 생수 쓰는 거 진짜 중요해요! 저도 이거 실천하고 나서부터 물갈이 안 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길거리 음식을 먹을 때는 최대한 회전율이 빠르고 사람 많은 곳으로 가는 것도 팁입니다.
지사제는 한국에서 꼭 챙겨가야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현지 약은 너무 독할 때가 있어요.
양치할 때 생수 쓰는 거 진짜 중요해요! 저도 이거 실천하고 나서부터 물갈이 안 합니다.
얼음 조심하라는 말씀 정말 공감합니다. 음료 주문할 때 노 아이스(No Ice)로 시키는 습관을 들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