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사진도 많이 찍고 구글맵을 계속 켜놓다 보니 배터리가 정말 빨리 닳더라고요. 이번에 5박 6일로 대만 여행을 가는데 보조배터리를 새로 사려고 합니다.\n\n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10000mAh짜리 하나로 충분할지, 아니면 조금 무겁더라도 20000mAh짜리를 사야 할지 고민입니다. 여러분은 보통 여행 갈 때 어떤 걸 선호하시나요?\n\n그리고 혹시 기내 반입 규정에 걸리지 않는 용량 기준도 잘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루 종일 밖에서 구글맵 켜고 사진 찍으시면 10000mAh는 조금 불안할 수 있어요. 저는 가벼운 10000짜리 두 개 들고 다니는 걸 추천합니다.
기내 반입은 보통 100Wh 이하(대략 20000mAh에서 26800mAh 사이)까지 가능해서 20000짜리 하나는 아무 문제 없이 통과됩니다.
대만은 날씨가 더워서 무거운 걸 들고 다니면 금방 지쳐요. 미니 10000짜리에 고속 충전 케이블 조합이 가장 가볍고 좋습니다.
저는 예약하고 갔는데 훨씬 마음이 편했습니다.
배터리 표면에 용량 표시(Wh나 mAh)가 지워져 있으면 공항 검색대에서 뺏길 수도 있으니 깨끗한 상태의 제품으로 챙겨가세요.
저는 10000짜리 들고 다니는데, 카페나 식당에서 중간중간 충전하면 하루 종일 충분하더라고요. 가벼운 게 최고입니다.
하루 종일 밖에서 구글맵 켜고 사진 찍으시면 10000mAh는 조금 불안할 수 있어요. 저는 가벼운 10000짜리 두 개 들고 다니는 걸 추천합니다.
기내 반입은 보통 100Wh 이하(대략 20000mAh에서 26800mAh 사이)까지 가능해서 20000짜리 하나는 아무 문제 없이 통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