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한 달 여행을 앞두고 28인치 캐리어를 새로 장만하려고 합니다. 기존에 쓰던 저가형 캐리어는 바퀴가 고장 나서 이번에는 돈을 조금 더 주더라도 튼튼한 걸로 사려고 해요. 돌길이 많다고 해서 바퀴가 정말 튼튼하고 부드럽게 잘 굴러가는 제품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수하물 던질 때 깨지지 않는 재질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예산은 20만 원에서 30만 원대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메리칸 투어리스터나 내셔널지오그래픽 제품 많이 쓰시던데 실제 써보신 분들 후기가 궁금합니다. 다른 좋은 브랜드 있으면 알려주세요!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쓰고 있는데 가성비 정말 좋습니다. 수하물로 몇 번 던져졌는데도 흠집만 좀 나고 멀쩡해요.
내셔널지오그래픽 캐리어 쓰는데 디자인도 예쁘고 튼튼해요. 바퀴도 사일런트 휠이라 조용하고 부드럽습니다.
저는 델시(Delsey) 브랜드 추천합니다. 더블 휠이라 유럽 돌길에서도 아주 부드럽게 잘 굴러갑니다.
유럽 돌길에는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큐리오 추천해요. 바퀴가 정말 부드럽게 잘 굴러가서 대만족했습니다.
돌길이 많은 유럽에서는 무조건 바퀴 튼튼한 게 최고예요. 샘소나이트 아울렛 제품도 예산대에 맞출 수 있으니 한번 알아보세요.
예산 20~30만 원대면 내셔널지오그래픽 세트 구성이 가성비 최고예요. 저도 유럽 갈 때 들고 갔는데 멀쩡하게 돌아왔습니다.
무조건 100% 폴리카보네이트 재질로 사세요. ABS 혼합 재질은 유럽 돌길이나 수하물 던질 때 깨질 확률이 높습니다.
저는 로우로우 캐리어 추천드려요. 바퀴 소음도 정말 적고 튼튼해서 유럽 여행 내내 아주 편했습니다.
아메리칸 투어리스터가 무난하고 튼튼해서 막 쓰기 정말 좋아요. 28인치면 수하물 던져질 텐데 폴리카보네이트 100% 재질로 사세요.
유럽 한 달이면 무조건 튼튼한 걸로 가셔야 합니다. 트래블하우스 제품도 가성비 대비 엄청 튼튼해서 추천해요.
예산을 조금 더 쓰실 수 있다면 샘소나이트 라이트박스 라인 강력 추천합니다. 정말 가볍고 돌길에서도 끄떡없어요.
28인치는 짐을 가득 채우면 엄청 무거우니 캐리어 자체 무게가 가벼운 걸 고르셔야 해요. 소재를 꼭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