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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에 오사카로 3박 4일 식도락 여행을 가려고 준비 중입니다. 야키니쿠, 스시, 라멘 등 맛집 리스트를 잔뜩 짜두었는데요. 요즘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 나오는 유명한 맛집들은 웨이팅이 엄청나다고 들었습니다. 보통 오픈 시간보다 얼마나 일찍 가야 대기 없이 먹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예약을 미리 하고 가야 하는 곳이 대부분인가요? 웨이팅 하느라 길거리에서 시간을 너무 많이 버릴까 봐 걱정입니다. 현지에서 웨이팅 줄 서는 팁이나 예약 대행 어플 같은 거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즘 오사카 인기 맛집들은 기본 1~2시간은 잡으셔야 해요. 테이블링 비슷한 테이블로그 앱이나 구글 예약 미리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오픈런 하실 거면 최소 오픈 30분에서 1시간 전에는 가셔야 첫 타임으로 들어가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