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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장거리 비행 탈 때 미리 오프라인 저장으로 넷플릭스 영화나 드라마 시리즈를 잔뜩 다운로드해 갑니다. 그리고 평소에 듣던 음악 플레이리스트도 오프라인으로 들을 수 있게 받아두고요. 다이소에서 파는 천 원짜리 안대랑 귀마개, 그리고 에어 목베개는 기내 필수 아이템입니다. 건조하니까 미스트랑 립밤도 꼭 챙겨 타요. 여러분만의 장거리 기내 시간 때우기 꿀팁이나 필수 소지품이 있다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 주세요!
역시 다이소 꿀템들이 최고죠! 저는 개인적으로 일회용 슬리퍼도 꼭 챙겨 타요.
멜론이나 스포티파이에서 오프라인 재생용 오디오북이나 라디오 다운받아 가시는 것도 추천해요. 눈 감고 듣기 좋습니다.
저는 테트리스나 스도쿠 같은 오프라인 모바일 게임 미리 다운받아가요. 시간 정말 잘 가더라고요!
기내식 먹고 바로 자려고 탑승 전에 공항에서 최대한 많이 걸어 다녀요.
텀블러 빈 통 챙겨 타서 승무원분께 물 채워 달라고 하면 건조할 때 수시로 마실 수 있어서 편해요.
넷플릭스 오프라인 저장은 진짜 국룰이죠. 저는 이번에 예능 위주로 꽉꽉 채워 가려고요.
비행기 안이 은근히 추워서 가벼운 바람막이나 얇은 담요 하나 더 챙겨 타면 유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