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에 회사 업무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주말에 급하게 강릉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혼자 조용히 바다 보고 오기 좋은 코스라 공유해 드려요.\n\n아침 일찍 KTX 타고 강릉역에 도착해서 바로 초당순두부마을로 이동해 뜨끈한 순두부로 아침을 해결했습니다. 그리고 안목해변 커피거리에 가서 바다를 보며 커피 한 잔 하니 가슴이 뻥 뚫리더라고요.\n\n오후에는 경포호수 한 바퀴 산책하고 중앙시장에 들러서 닭강정이랑 어묵고로케 사 먹고 다시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차 없이 대중교통이랑 택시로도 충분히 여유롭게 다닐 수 있는 코스라 주말 힐링이 필요하신 분들께 강추합니다!
주말에 KTX 타고 다녀오기 딱 좋은 코스네요! 저도 이번 주말에 가봐야겠어요.
서울에서 당일치기로 바다 보고 오기에는 강릉만 한 곳이 없는 것 같아요.
혼자 여행 가기 망설여졌는데 이 글 보니까 바로 용기가 생기네요.
당일치기로 강릉이 가능하다니 KTX가 역시 최고예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중앙시장 닭강정이랑 어묵고로케는 진짜 참을 수 없죠. 사진만 봐도 군침 돌아요.
뚜벅이 여행자에게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차 없이 가기 편해 보여서 좋습니다.
초당순두부에 안목해변 커피라니, 정말 완벽한 힐링 루트네요.
하루 만에 알차게 다녀오기 딱 좋은 동선이네요. 코스 저장해둡니다!
저도 지난달에 비슷하게 다녀왔는데 정말 스트레스 다 날아가더라고요. 강추합니다!
저도 요즘 스트레스가 심한데 이번 주에 혼자 훌쩍 떠나봐야겠습니다.
당일치기인데도 맛있는 거 다 챙겨 드시고 알차게 보내셨네요! 부럽습니다.
안목해변에서 바다 보면서 마시는 커피는 정말 최고죠. 대리 힐링하고 갑니다.
뚜벅이로도 부담 없는 코스라 마음에 쏙 들어요. 이번 주말 계획은 이걸로 정했습니다.
경포호수 산책하기 정말 좋죠. 조용히 걷기 딱 좋은 계절인 것 같아요.
강릉역 내려서 택시로 이동하기에 거리도 다 적당해 보여서 좋네요.
주말 치유 여행으로 완벽한 코스네요.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