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다낭 4박 5일 다녀온 따끈따끈한 후기입니다. 환전 관련해서 고민 많으실 텐데 제가 직접 겪어본 팁 공유해 드려요. 보통 한국에서 달러(신권, 100달러짜리)로 바꾼 다음에 다낭 현지에서 동(VND)으로 재환전하는 게 제일 유리하다고 하잖아요? 실제로 해보니까 정말 그렇더라고요. 공항은 확실히 환율을 좀 덜 쳐주는 편이라 첫날 쓸 택시비랑 소액만 공항에서 바꾸시고, 나머지는 한시장 근처 유명한 금은방에서 바꾸는 걸 추천합니다. 금은방 여러 군데 돌아다닐 필요 없이 사람들 줄 많이 서 있는 곳 가면 대부분 환율 비슷하게 잘 쳐줍니다. 100달러짜리 지폐가 구겨지거나 훼손되어 있으면 제값을 안 주거나 안 받아주는 경우도 있으니 한국에서 환전할 때 꼭 깨끗한 신권으로 달라고 하세요!
와, 다음 달에 다낭 가는데 진짜 꿀팁이네요! 무조건 100달러 신권으로 챙겨야겠어요.
저도 지난달에 다녀왔는데 한시장 앞 금은방 줄 진짜 길더라고요. 팁 감사합니다!
대박 정보네요! 당장 다음 주 출국인데 100달러짜리 신권으로 은행에서 찾아왔습니다.
한시장 금은방이 확실히 환율 잘 쳐주더라고요. 저도 거기서 다 바꿨어요.
공항은 정말 비싸긴 하더라고요. 알려주신 대로 첫날 쓸 돈만 조금 바꾸는 게 상책인 듯합니다.
맞아요, 구겨진 달러는 깎아서 부르더라고요. 환전할 때 꼭 확인해야 합니다.
지폐 훼손되면 안 받아준다는 얘기는 처음 들었네요. 은행 가서 빳빳한 돈으로 골라달라고 해야겠어요.
금은방도 가게마다 미세하게 다르긴 한데 그냥 사람 많은 곳 가니까 평타는 치더라고요.
다낭 첫 여행이라 환전 걱정 많았는데 이 글 보고 해결됐습니다. 저장해 두고 볼게요!
혹시 트래블월렛 카드는 많이 안 쓰셨나요? 현금 위주로 준비해야 하는지 궁금해요.
한시장 금은방 갈 때 소매치기 조심하세요! 사람 진짜 많아서 정신없더라고요.
저도 공항에서는 유심 사고 택시비 할 정도만 바꿨어요. 금은방이 최고입니다.
베트남 동은 단위가 너무 커서 환전하고 돈 맞게 받았는지 꼭 그 자리에서 확인하셔야 해요.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다낭 여행 준비 중인데 엄청 도움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