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다낭 가는데 기체 결함으로 비행기가 4시간 넘게 지연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첫날 일정이 다 꼬여서 너무 화가 났는데, 출국 전에 들어둔 여행자 보험이 생각나더라고요. 대기하면서 공항 식당에서 밥 먹고 커피 마신 영수증 다 챙겨두고, 항공사 카운터에서 '지연 증명서' 발급받았습니다. 귀국하자마자 앱으로 청구했는데 하루 만에 식비랑 음료비 전액 환급받았네요! 만 원짜리 저렴한 보험이었는데 정말 든든했습니다. 여러분도 혹시 비행기 지연되시면 당황하지 마시고 영수증이랑 지연 증명서 꼭 챙겨두세요. 생각보다 절차가 아주 간단하더라고요.
영수증 꼭 실물로 챙겨야 하나요? 아니면 카드 승인 내역 캡처로도 가능한가요?
유용한 후기 감사드려요. 이 글 저장해 두고 나중에 지연되면 꼭 써먹어야겠어요!
대기하면서 먹은 것들 다 보상된다니 신기하네요. 공항 식당 비싼데 다행입니다!
역시 여행 갈 때는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서 보험 가입이 필수라는 걸 다시 한번 배웁니다.
와 하루 만에 환급이라니 우리나라 보험 처리 속도 하나는 정말 신속하네요.
다낭 가셨을 때 첫날 일정 꼬인 건 아쉽지만 맛있는 거 드시고 위안이 되셨길 바랍니다.
지연 증명서는 공항 항공사 카운터에서 바로 발급해 달라고 하면 주나요?
보험 청구할 때 영수증 시간도 지연 시간대랑 맞아야 하는 거죠? 꿀팁 감사합니다.
저도 예전에 지연됐을 때 귀찮아서 청구 안 했는데, 이 글 보니 너무 아까워지네요.
와, 저렴한 보험이었는데도 보상이 확실하네요! 저도 다음 여행 땐 귀찮아도 꼭 가입해야겠어요.
혹시 가입하셨던 보험사 정보 알 수 있을까요? 다음 달에 출국이라 참고하고 싶습니다.
보통 4시간 이상 지연되어야 보상이 나오는 건가요? 기준이 궁금하네요.
지연 증명서 챙기는 게 핵심이군요. 좋은 정보 공유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4시간 지연이라니 첫날부터 진짜 지치셨을 텐데, 그래도 보험 덕분에 액땜하셨네요.
진짜 여행자 보험은 필수인 것 같아요. 몇 천 원 아끼려다 큰돈 나가는 것보다 훨씬 낫죠.
저도 지난달에 연착돼서 청구했었는데 생각보다 서류도 간단하고 금방 나와서 놀랐어요.